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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 ...
- 2026.03.12.
홍보영상
#행정안전부 #행안부 #AI
이제는 대화로 행정서비스 끝,
AI 국민비서, 민간과 손잡고 첫 출발!
대화만으로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공공 체육시설 예약까지 한 번에!
★약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 신청 및 발급 가능
★전국 1,200여 개의 공공 체육시설과 회의실 등을
간편하게 조회 및 예약
★일상 속 대화가 행정 서비스로,
100여 종 서비스 우선 제공
지금 바로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행정안전부 #행안부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
#인공지능 #전자증명서 #행정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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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BTS 컴백 ...
- 2026.03.12.
생생행정
#행정안전부 #행안부 #방탄소년단
3월 21일(토), 광화문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가 개최됩니다.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정부는 우리 국민과, 우리나라를 찾아준 외국인 분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행사에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부 #행안부 #방탄소년단
#BTS #컴백행사 #안전관리
#대책회의 #광화문 #시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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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
- 2026.03.12.
브리핑
#행정안전부 #행안부 #AI
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딥페이크와 같은 새로운 위협도 빠르게 증가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을 개발해 왔습니다.
3월 10일(화), 시연회를 열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보여드렸습니다.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인공지능을 활용해 국민 보호와 공정한 사회를 구현하는
AI 민주 정부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행정안전부 #행안부 #AI
#딥페이크 #시연회 #인공지능
#국민보호 #공정한사회 #AI민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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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6만 명 광화문으로···"인파 ...
- 2026.03.12.
KTV 뉴스
모지안 앵커>
오는 21일 서울 도심의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펼쳐집니다.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부는 행사 시작 전부터 종료 후까지 인파 관리에 나섭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21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행사가 열립니다.
광화문광장부터 서울시청까지 도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처럼 활용됩니다.
경찰청은 이번 행사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공연 티켓을 받은 2만 2천여 명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간에서 개최하는 행사지만, 정부는 내외국인의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안전관리 역량을 집중시키기 위해 다중 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21일 0시를 기해 발령합니다.
19일과 20일에는 정부 합동 안전점검단을 구성해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합니다.
윤호중 장관도 행사 전 현장을 찾아 계단과 난간, 지하철 역사 등 사고 발생 우려 지점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행사 당일에는 관계기관 합동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출입 통제와 행사 중단 등 안전을 최우선에 둔 대응에 나섭니다.
여기에 관람객의 편의도 최대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행사장을 찾으신 모든 분들이 온전히 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불편 없는 화장실 이용, 친절한 외국어 안내 등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는 이번 행사가 'K-컬처'의 위상에 걸맞은 'K-안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한기원 / 영상편집: 오희현)
또 행사장을 찾는 국민에게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윤현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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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탐지모델 정확도 97%···딥페 ...
- 2026.03.11.
KTV 뉴스
모지안 앵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모습이나 발언을 조작한 딥페이크 가짜 뉴스를 뿌리 뽑기 위해 정부가 최첨단 AI 탐지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 활용합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생성형 AI 기술이 발달하면서 선거를 앞둔 시기 딥페이크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치러진 제22대 총선 당시 388건이던 선거기간 딥페이크 영상 삭제 요청은 2025년 지난 대선에선 1만51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매년 개선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모델 개선을 마친 가운데, 이번 모델의 허위정보 탐지율은 이전 모델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취> 박남인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관
"성능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기존 76%에서 92% 단일 모델로는 성능이 향상됐다고 했는데, 저희 판단 모델은 다수결 투표로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앙상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측정한 바로는 97%까지 성능 향상이 되고 있는 실정이고..."
기존에 있던 딥페이크 모델은 얼굴 위주로만 탐지했습니다.
조작된 영역이 얼굴 영역이 아닌 경우에는 탐지를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모델은 얼굴이 아닌 영역까지 충분히 탐지가 가능합니다.
영상에서 서류를 위조했거나 이름 등을 조작한 경우도 전부 탐지할 수 있습니다.
행안부는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 고도화한 분석 모델을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딥페이크 선거영상에 대한 범정부적 대응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딥페이크로 의심되는 이미지나 영상이 포착되면 과학적 분석을 통해 조작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고 관계기관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선관위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허위 조작 정보에 단호히 대응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선거 환경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임주완 /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윤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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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
- 2026.03.11.
KTV 뉴스
AI 딥페이크 탐지 분석 모델 시연회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오늘 오후 3시 발표)
박남인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관
(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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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민비서 첫발···"언제 어디서 ...
- 2026.03.10.
KTV 뉴스
김경호 앵커>
앞으로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각종 전자증명서를 손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를 활용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100여 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윤현석 기자입니다.
윤현석 기자>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시연회
(장소: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사용자가 대화창에 '주민등록등본 발급하기'를 입력하자 AI가 발급 작업을 진행합니다.
본인 인증을 통해 본인임이 확인되자 등본 내용이 맞는지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등본 발급을 마무리합니다.
그동안 주민등록등본 등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선 주민센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이제는 AI 국민비서를 통해 약 100여 종의 전자증명서를 언제 어디서나 신청,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윤현석 기자 yoonhyun1118@korea.kr
"AI 국민비서를 이용하기 위해선 따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평소 사용하던 네이버나 카카오톡에서 등본 발급하기 같은 일상 언어를 입력하면 알아서 서비스를 찾아 연결해줍니다."
증명서 발급 뿐아니라 전국 1천200여 개의 공공 체육시설과 회의실도 AI 국민비서를 통해 간편하게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이 국민 누구나 AI의 혜택을 고르게 누리는 AI 민주정부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국민들이 찾아오시는 행정서비스가 아니라 정부가 국민들께 찾아가서 서비스를 해드리는 대전환의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행안부는 이번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AI 국민비서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출생과 이사, 창업 등 생애 주기별로 필요한 행정 정보를 맞춤형으로 선제 제공하는 수준까지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요청사항을 일일이 입력하지 않고 대화하듯 말로 요청할 수 있도록 음성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최은석)
더 나아가서는 정부24도 AI 정부24로 만들어 통합 민원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KTV 윤현석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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