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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장관, 가정의 달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진영 장관, 가정의 달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진영 장관, 가정의 달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 노인주야간보호시설 및 아동보육시설 잇따라 방문 -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먼저, 18명의 할머니가 생활하고 있는 ‘성우회 양로원’을 방문하여, 원장 남상미 수녀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입주 어르신과 담소를 나눈 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진 장관은 “작은 물품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지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 장관은 아동양육시설 ‘은평 천사원’을 찾아 어린이날 선물 등을 나눠주며 아동들과 시간을 보낸다. 은평천사원은 1959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62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진 장관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자칫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힐 계획이다. * 담당 : 운영지원과 임종필 (044-205-1258)

2019.05.01.
  • 보도자료

    •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현장에서 답을 찾다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현장에서 답을 찾다 - 행안부‘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해소 간담회’개최 - 행정안전부(장관 진 영)는 5월 17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지방자치단체(대전?충남?세종?대전서구?진천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서비스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과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독거노인은 고령화·가족분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적 문제, 건강, 소외 문제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규모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정책대응이 필요하다. 정부는 올해 정부혁신 추진방향인 혁신적 포용국가를 뒷받침하는 포용적 행정 구현을 위해「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정부혁신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5대 중점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목소리를 들어 사각지대 해소과제를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 독거노인, 피해아동, 장애인, 학교 밖 청소년, 복지위기가구 또한,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과제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제도개선, 정책 반영으로 이어져 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국민이 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조소연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 정책관은 “홀로 사는 어르신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돌봄 서비스와 지원은 확대되고 있으나, 서비스 수요의 증가로 사각지대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다양한 고민과 바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 : 공공서비스혁신과 이상완(044-205-2413) 2019.05.16.
    • 봄철 독나물 식중독사고에 주의하세요! 봄철 독나물 식중독사고에 주의하세요! -주간(5.19.~5.25.) 안전사고 주의보-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따뜻한 봄철을 맞아 산행 중에 야생 독초를 잘못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09~’18)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 사고는 총 25건이었으며, 그로 인한 사상자는 251명이었다. * 각 지방자치단체에 보고된 식중독 사고 특히 봄철에는 등산로 주변에 자생하는 야생 독초를 산나물로 잘못 알고 섭취하여 발생하는 자연독 중독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지난 10년간 봄철(3~5월)에 8건의 자연독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144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특히 독초를 가족이나 지인들이 나눠 먹음으로 인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며, 지난 10년간의 식중독 사고 통계에서도 사고 1건당 10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이 풍부한 산나물을 건강하게 즐기려면 안전수칙을 준수한다. 산나물을 채취할 때는 관련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식용나물과 독초는 육안으로 봐서는 구별하기 어려워 봄나물에 대한 충분한 지식 없이 야생식물을 함부로 채취하여 섭취하지 않는다. 특히, 자주 먹는 산나물인 원추리와 여로(독초), 곰취와 동의나물(독초), 산마늘과 은방울꽃(독초)·박새(독초), 도라지와 자리공(독초)을 오인하기 쉬우니 해당 나물을 채취할 때는 더욱 주의한다. 독성이 없는 나물도 길가 근처에서 생장하면 카드뮴, 납 등 중금속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채취하지 않는다. 산나물을 섭취할 때도 독성분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미량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두릅, 고사리, 다래순, 원추리 등은 반드시 끓는 물에 데친 후 차가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하여 섭취한다. 달래, 돌나물, 참나물 등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나물도 조리 전에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수돗물에 3회 이상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산나물을 먹은 후 구토, 두통, 복통 설사, 호흡곤란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섭취를 중단하고, 내용물을 토해낸 뒤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이 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먹던 산나물을 병원으로 가져가 확인 후 치료 받는 것이 좋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혁신과제의 일환인 국민 관심 안전정보 제공 확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식중독 관련정보는 생활안전지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생활안전지도는 (www.safema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변 위험요소를 지도에 표시하여 시각정보로 제공하는 서비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모르는 산나물을 함부로 섭취하지도, 채취하지도 않는 것이 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다.”라며, “산을 찾는 국민들께서는 관련지식 없이 산나물을 채취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담당 : 예방안전과 홍준기(044-205-4515) 2019.05.16.
    • 2018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추진결과보고서 공개 2018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추진결과보고서 공개 - 결과보고서 공개로 기업들의 진입장벽 낮춰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2018년 전자정부지원사업으로 추진한 27개 과제(29개 사업, 잔액사업 2개 포함)의 결과보고서를 한국정보화진흥원전자정부지원사업 누리집(http://egov.nia.or.kr)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 공개일정 : 10개(‘19.4.30.), 8개(’19.5.17.), 11개(하반기 예정) *전자정부지원사업 : 범정부 공통 기반시설(인프라) 조성, 첨단기술 시범도입, 다수 시스템 융ㆍ복합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2018년까지 총 2조 2,6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표적인 전자정부 사업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사업은 8개 이며, 이번 상반기까지 총 133개(`14∼`18년 추진사업)가 공개*된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전자정부지원사업 누리집→ 정보공개 → 정보공개자료 공개되는 사업추진결과보고서에는 사업 목적ㆍ내용, 사업 추진체계, 사업 조직, 추진절차, 추진경과, 적용방법론, 결과물, 시스템 구성도,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가 포함된다. ※ 개인정보, 외교·국방·안보 등 민감한 사항은 삭제하여 공개함 최장혁 전자정부국장은 “다년도 계속사업을 추진하는 전자정부지원사업에서 사업에 참여했던 기업과 새로이 참여하는 기업의 진입장벽은 다를 것이므로 이를 완화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조윤휘(044-205-2425) 2019.05.16.
    • 자치단체‘혁신정책장터’열리다, 골라요~골라! 자치단체‘혁신정책장터’열리다, 골라요~골라! -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17일 대전에서 개최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설명회 -「혁신정책장터」를 오늘(17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한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지난해(`18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 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하여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 -「혁신정책장터」는 ‘장터’를 컨셉으로 개최된다. 과일장수가 가장 먹기 좋은 과일을 잘 골라 가판대에 올려놓듯이, 지역 주민과 민간 전문가가 직접 고른 17개의 우수한 혁신정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광주 광산구 ‘드라이브스루 민원발급’, 대전 동구 ‘나눔냉장고’, 인천 연수구 ‘실시간 민원인 대기현황 공개’ 등 4개 분야 17개 사례 선정(‘사례집’ 별첨) 먼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주요 사업내용 및 일정에 대해 설명한다. 다음으로 선정된 사례를 처음 기획한 공무원들이 직접 사례를 설명한다. 단순히 사례 내용을 알려주는 것에서부터, 구상하게 된 배경이나 가장 핵심이 되는 아이디어는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본 행사에는 전국에서 타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싶은 공무원들이 참여한다. 각자 관심 있는 사업을 들어보고 우리 자치단체에도 도입될 수 있을지를 꼼꼼히 따져볼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가 끝나면 6. 7. (금) 까지 공모 접수를 받는다. 자치단체에서는 각 사례들이 우리 지역의 환경에 맞춰 어떻게 정착될 수 있을지를 고민하여 공모에 지원하게 된다. 공모접수 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데모데이*(demoday)’를 개최한다.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들이 사업계획을 발표하면 민간전문가·확산사례 담당자들이 일종의 ‘투자자’가 되어 사례를 심사한다. * 데모데이(demoday): 스타트업이 개발한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 심사 결과 총 35억이 자치단체 사업 추진비로 지원되며, 사례별로 각 자치단체에 3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성공적인 혁신이란 결국 주민이 혁신의 성과를 얼마나 체감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고 하면서, ”행정안전부에서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계속해서 확산해나갈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 지역사회혁신정책과 권유현(044-205-3412)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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